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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기념 2020년 출석 빠진날

29 100번해병 3 1417 1 0

1월 5일 / 그냥 깜박함 이때 한창 러스트 하던 때라 인터넷 보는 시간도 아까웠음

 

2월 6~8일 / 검도 대회. 여전히 이길 수는 없었지만 재밌게 하다 왔다.

 

2월 23일 / 위랑 똑같은 사유. 검도가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 친구들과 러스트를 하는게 인생의 낙이였다. 이때는 주말엔 안감.

 

3월 21일 / 코로나라는 초유의 사태가 터지고 난다음에 학교에서는 온라인클래스란걸 진행했다. 이때 메챠쿠챠 게임했다. 이때 로블록스 팬텀포스함. 이때만해도 집에서 게임할 수 있다는것이 축복인줄만 알았다.

 

5월 6일 / 그냥 졸렸던걸로 기억. 온클 끝나면 자다 일어나서 게임하는게 국룰이였는데 그냥 하루죙일 잔듯.

 

5월 14~15일,20일,22일 / 슬슬 지침. 그냥 피곤. 수업 듣기가 힘들었다. 그냥 그거랑은 별개로 이때 신나게 게임해서 그냥 출석하는거 깜빡. 22일은 다음날 나와야지 검도대회도 나가고 1단 딴다고 해서 빡연습 준비하라 함. 일찍 잤다.

 

5월 30일 / 대회를 나갔다. 이겼긴헌디 다음주가 시험, 단시험임 야발

(6월 11일부터 주말 걸쳐서 6월 17일까지 중간고사였는데 그 사이에 주말인 6월 13일부터 6월 14일까지 검도 심사였음 ㅋㅋ루삥뽕)

 

6월 26~27일 / 기억은 안나는데 빠진 날짜 보니깐 검도대회인거 같다. 대부분 검도 대회를 갈때 패턴이 금요일 학교가 끝나면 바로 검도장으로 가고 저녁을 먹은뒤에 출발, 토요일 개인전, 일요일 단체전 폐막식을 진행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7월 29일 / 아잇! 또 깜박했네. 그럴만한게 이때가 기말고사 시작날짜. 그 뒷날부터 출석한게 가히 전설이라 할 수 있다..

 

9월 14일 / 깜빡

 

12월 30일 / 도메인 뻐어엉

 

12월 31일 / 이걸 깜박하네

 

 

뭐 출석한날은 걍 하루종일 겜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역대급으로 한거 없는 한해네요. 검도도 끊었습니다. 관장님의 태도에 불만이 있어서 나갔고요 검도도 끊고 아무것도 안하니깐 무기력해지고 나른해지고 몸이 점점 메말라가네요. 새해 한밤중에 잠이 안와서 씁니다. 그럼 총총,

 

 

 

3 Comments
M 심플게임 01.01 13:08  
검도하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는게 사실입니까?
29 100번해병 01.01 13:22  
관장님 성격이 그지같아서 몸은 건강해졌는데 정신이 진심으로 피폐해지더군요
M 심플게임 01.02 20:07  
ㅋㅋㅋㅋㅋㅋ